경험
여정에 붙이는 경험
어느 여정에나 붙일 수 있습니다. 하나만 골라도, 전부 이어 붙여도 됩니다.
두바이
캘리그라퍼와 걷는 알 파히디
바람탑 사이 좁은 골목을 현지 캘리그라퍼와 걷고, 당신의 이름을 아랍어로 받아 옵니다.
약 3시간1인 18만원부터
사막투어
사구 능선의 저녁 식사
해가 능선 아래로 내려가는 동안 상이 차려지고, 낙타가 실루엣으로 지나갑니다.
약 5시간1인 42만원부터
아부다비
그랜드 모스크, 문 열리기 전
사람이 들어오기 전의 흰 대리석 안뜰을 걷습니다. 소리가 다릅니다.
약 2시간1인 15만원부터
두바이
전용 요트에서 보는 해질녘 스카이라인
마리나를 빠져나가면 도시가 통째로 옆으로 지나갑니다. 배 위에는 당신 일행뿐입니다.
약 3시간1인 95만원부터
어디서나
매와 함께하는 아침
장갑을 끼면 매가 팔에 내려앉습니다. 무게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.
약 2시간1인 26만원부터